11년째 학부모가 책 읽어주는 학교, 순창에 이런 곳이



전북 순창군 풍산초등학교 전교생은 ‘동화작가’다. 지난해 자신의 이름으로 된 동화책을 한 권씩 펴낸 학생들은 올해 또다시 동화책 한 권씩을 더 만들고 있다. 지난 10월 21일 오전 8시 30분 풍산초등학교를 찾았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실 6곳에서는 오전 9시 수업 시작 종소리와 동시에 책 읽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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