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의 핼러윈, 캐나다의 풍경은 이랬습니다



날이 쌀쌀해지는 가을로 접어들더니 어느새 핼러윈이 되었다. 매년 10월 마지막 날은 핼러윈 데이다. 한국에는 없는 명절, 핼러윈은 이곳 캐나다에선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행사날이다.아이들은 마음껏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몰려다니며 문을 두드리고, “사탕을 안 주면 말썽을 부리겠어요!”라고 말한다. 그러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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