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기부금을 만들어준 두 번째 텃밭 작물 ‘옥수수’



나는 요즘 텃밭을 일구어 기부금을 마련한다. 그 두 번째 작물은 바로 옥수수였다. 지난 4월에 옥수수씨 140여 개를 심었는데, 모종으로 자란 건 10여 개 남짓이었다. 땅 좋고 공기 좋은 새 터전에서 강인한 작물 중 하나인 옥수수가 자라지 못하다니. 우리 부부는 그 이유를 금방 알아냈다. 좋은 땅이란, 본시 모두에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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