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손을 내밀어주는 사람’이 되기로 한 사람들



– 광주가 어떤 도시가 되었으면 하나요?김다정 : 5·18 정신을 흔히 ‘주먹밥 정신’이라고 하잖아요? 모든 사람들이 함께 밥을 지었던 그날의 기억을 생각해보면, 이건 단순히 밥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봐요. ‘우리는 함께 하고 있다, 우리는 함께 이 공동체를 바꿔나갈 수 있다’라는, 함께의 가치였던 거 같아요.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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