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에겐 ‘열정페이’가 당연한가요?



“뭐 하러 왔어요?””봉사하러요.””사회복지사야?””네?””1급이야?””아, 네” 복지관 무료급식도시락을 받아든 어르신이 뒤돌아서 익숙하지 않는 나를 보며 물었다.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고 있기에 아니라고 부정하지도 않았다. 어르신에게 맛있게 드시라는 인사를 하고 일행이 있는 곳으로 왔다. 5월부터 시작한 시화 엽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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